
01
사랑니가 문제를 만드는 이유
사랑니는 가장 늦게, 가장 안쪽에 나는 치아라 공간이 부족하면 누워서 나거나 일부만 잇몸 밖으로 나옵니다. 이런 사랑니는 칫솔이 닿기 어려워 충치와 잇몸 염증이 반복되기 쉽고, 앞의 어금니까지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02
발치를 고려하는 경우
01
누워서 난 사랑니
앞의 어금니를 밀거나 그 사이에 충치를 만들 수 있어 발치를 고려합니다.
02
부분적으로만 나온 사랑니
잇몸 덮개 아래로 세균이 들어가 붓고 아픈 염증이 반복되기 쉽습니다.
03
관리가 어려운 사랑니
칫솔이 닿지 않아 충치·염증이 반복된다면 유지하는 것보다 발치가 나을 수 있습니다.
03
지켜봐도 되는 사랑니
01바르게 난 경우
위아래가 정상적으로 맞물리고 관리가 잘 되면 무리하게 뽑지 않습니다.
02완전히 묻혀 있는 경우
증상 없이 뼈 속에 묻혀 있는 사랑니는 상태에 따라 경과를 관찰하기도 합니다.
03판단이 어려운 경우
방사선 검사로 뿌리 방향과 신경과의 거리를 확인한 뒤 안전한 방향을 안내드립니다.
04
발치 진행 과정
- 01방사선 확인뿌리 방향과 신경관 위치를 확인해 난이도를 평가합니다.
- 02마취·발치충분히 마취한 뒤 진행합니다. 긴장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 03주의사항 안내지혈과 식사·양치 등 발치 후 주의사항을 자세히 안내드립니다.
- 04경과 확인회복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소독·발사를 진행합니다.
Q & A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바르게 나서 관리가 잘 되는 사랑니는 무리하게 발치하지 않습니다.
위치와 난이도에 따라 다릅니다. 발치 전 예상 경과와 주의사항을 안내드립니다.
간단한 발치는 당일 일상생활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난이도에 따라 다르므로 발치 전 미리 안내드립니다.
아래 사랑니는 뿌리가 신경관과 가까운 경우가 있어 방사선 검사로 위치를 정확히 확인한 뒤 발치 방향을 정합니다.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형태라면 미리 발치를 권하기도 하고, 지켜봐도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검사 후 판단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