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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치과, 사랑니의 종류와 관리법
2024-02-22 · 드라마치과병원
정자동 치과,
사랑니의 종류와 관리법
안녕하세요
정자동 치과 ‘드라마치과의원’입니다.

갑자기 욱신거리면서 아픈 느낌이 있으면서
잇몸이 부어오르는 느낌을 받아 보신적이 있으실 텐데요.
오늘은 사랑니의 종류와 관리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사랑니란
사춘기 이후 17세~25게 무렵에 나기 시작하며,
제일 마지막의 난다는 뜻으로 막치,
또는 세번째 어금니라는 이유로
제3대구치라고 불리우기도 합니다.

사랑니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사람의 치아 중 가장 늦게 나오고
어금니 안쪽 가장 뒤에서 자라게 되는데요.

대부분 사랑니가 고르게 나오지 않고,
기울어서 나오기 때문에
염증이 생기기가 쉽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떠한 종류의 사랑니들이 있으며
발치 후에는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번째로 누운 사랑니이며,
치아가 비스듬하게 자라 주위 치아를 압박하기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누워서 자라게 되어
치아의 일부만 잇몸 위로 올라오게 된 경우,
치아 사이의 음식물이 끼고 칫솔질이 어려워
주변 치아의 건강을 해치기 쉽습니다.

다음은 많이들 알고 계시는 매복 사랑니 입니다.
매복 사랑니는 구강에 완전하게 맹출하지 못한 사랑니로
누운 사랑니와 마찬가지로 치통과, 치열 문제가 생기며,
구강 관리가 까다로운 편에 속합니다.
주위 치아와 조화롭게 자라지 못한 사랑니는
치아 사이의 치석이나 치태,음식물이 끼었을 때
제거하기가 어렵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어금니와는 다르게
기형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충치와 잇몸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발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사랑니를 막무가내로 뽑는 것 보다는
시기에 맞추어 발치가 이루어져야 할 때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발치 후에는
먼저 거즈를 꽉 물고 지혈을 해 주셔야 합니다.
이 때 뱉지 않고 삼키거나 닦아내는 것이 중요하며
또한 붓기를 예방 및 완화하기 위해
냉찜질을 해주는 것을 권장 드리고 있습니다.
발치 후에는 물을 충분히 마시고,
음식은 부드러운 것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발치 후 잇몸이 심하게 붓거나 출혈이 생기면
내원 하시어 의료진과의 진료 후
도움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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