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미금치과 임플란트, 치아 여러 개 없을 때 모두 심어야 할까요?
2026-07-24 · 드라마치과병원
| 📌치아가 여러 개 없다고 해서 빠진 자리마다 임플란트를 하나씩 심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미금치과를 알아보고 있다면 우선 남아 있는 치아 중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치아를 가려내고, 최종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씹는 기능을 회복할지 정해야 하는데요. 그 결과에 따라 개별 식립, 연결된 보철물, 부분틀니를 함께 사용하는 방법 등 치료 구성이 달라집니다. |
| 01 | |
| 치아가 여러 개 빠졌을 때 무엇부터 확인하나요? |

| 중요한 것은 개수보다 빠진 위치와 남은 치아의 상태입니다. |
같은 세 개가 빠졌더라도
❌연속된 어금니가 없는 경우 와
❌ 위아래 여러 곳에 나뉘어 없는 경우 는
힘을 받는 방식이 다릅니다.
남은 치아가 흔들리거나 잇몸뼈가 약하다 면
👉 그 치아를 앞으로 얼마나 사용할 수 있는지 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미금치과에서는 처음 검사할 때
1️⃣구강 상태와 방사선 영상을 확인 하고
2️⃣치아별 보존 가능성과 잇몸 상태를 살펴 봅니다.
이때!!
복용 중인 약이나 당뇨 등 전신 상태, 흡연 여부도
함께 알려주셔야 합니다.
| 02 | |
| 흔들리는 치아는 모두 빼야 할까요? |

그렇지는 않습니다.
치아가 얼마나 흔들리는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충치가 뿌리까지 진행됐는지 ,
🔎치아를 잡아주는 잇몸뼈가 얼마나 남았는지 ,
🔎 치료 후에도 저작력을 견딜 수 있는지 를
모두 함께 살펴봅니다.
❌살릴 수 있는 치아를 서둘러 빼거나,
❌오래 쓰기 어려운 치아를 무리하게 남기면
주변 보철까지 다시 치료해야 할 수 있거든요.
| 03 | |
| 빠진 자리마다 하나씩 심어야 할까요?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치아가 서로 떨어진 곳에서 하나씩 빠졌다면
✔️ 각각 심는 방법을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개가 연속으로 없다면
✔️몇 개의 임플란트 위에 연결된 치아를 올리는 방법 도 검토해봐야 하는데요.
❌ 남은 치아가 적거나
❌수술 부담을 줄여야 한다 면
부분틀니 , 또는 틀니가 덜 움직이도록
임플란트로 잡아주는 방법 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치아가 여러 개 없을 때 비교하는 방법
미금치과
| 현재 치아 상태 | 진행 방법 | 확인할 점 |
| 서로 떨어진 곳에서 치아가 하나씩 빠짐 | 빠진 자리마다 각각 심는 방법 | 잇몸뼈와 맞물리는 상태 |
| 어금니 여러 개가 연속으로 빠짐 | 몇 개의 임플란트 위에 연결된 치아를올리는 방법 | 빠진 곳, 저작력 |
| 남은 치아가 적거나 상태가 좋지 않음 | 틀니가 덜 움직이도록 임플란트로 잡아주는 방법 | 남은 치아살릴 수 있는지 |
| 수술 범위나 비용이 부담됨 | 부분틀니 또는 단계적으로 치료하는 방법 | 전신질환, 잇몸뼈, 관리 가능 |
이중 어느 하나가 항상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같은 수의 치아가 빠졌더라도
빠진 위치와 남은 치아, 잇몸뼈 상태에 따라
치료 계획은 달라질 수 있거든요.
따라서 임플란트 개수만 비교하기보다
식립까지 끝난 뒤 어떤 방식으로 씹게 되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 미국치과보철학회, 「Dental Implants Position Statement」
미금치과
| 04 | |
| 최종 보철물부터 정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여러 치아를 치료할 때는
임플란트를 심을 자리부터 정하지 않습니다.
모든 처치가 끝났을 때
치아가 어떤 모양으로 놓이고
위아래 치아가 어떻게 맞물릴지 를
먼저 생각해야 하는데요.
🦷 앞니는
👉보이는 모습과 발음을,
🦷 어금니는
👉양쪽으로 고르게 씹을 수 있는지를
동시에 살펴봅니다.
그 결과를 기준으로
🔎 어디에 어떤 각도로 심을지
🔎 몇 개를 연결할지
🔎 임시치아가 필요한지 를 정합니다.

적게 심는 것이 항상 좋은 것도 아니고,
많이 심는다고
반드시 더 안정적인 것도 아니에요.
과잉진료없이 꼭 필요한 치료만 드라마치과병원 블로그에서
개수보다 전체 계획을 먼저 말씀드리는 이유입니다.
| 미금치과 임플란트 실제 치료 사례 ㅣ |
| 며칠전 내원하셨던 고객은 양쪽 어금니가 여러 개 빠져 앞니와 한쪽 치아로만 식사하셨다고 합니다. 검사 결과 일부 치아는 식립 후 사용할 수 있었지만, 잇몸뼈가 많이 줄어든 치아는 오래 유지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본원에서는 살릴 수 있는 치아는 남기고, 연속으로 비어 있는 어금니 부위에는 몇 개의 임플란트 위에 연결된 치아를 올리는 방법을 선택했는데요. 도중에는 상태에 맞춰 임시치아를 사용하고 부드러운 음식부터 천천히 씹도록 안내했습니다. 최종 치아를 장착한 뒤에는 양쪽으로 씹는 연습과 높이 조정을 거쳤으며, 식사할 때 한쪽에만 힘을 주던 불편이 줄었다고 하셨습니다. |
| 미금치과 Q&A | |
| Q. 여러 개를 한 번에 심을 수 있나요? |
| A.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모든 분들에게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잇몸뼈와 건강 상태, 예상되는 수술 범위를 확인한 뒤 한 번에 진행할지 나눠서 진행할지 결정합니다. |
| Q. 현재 사용 중인 틀니를 계속 사용할 수 있나요? |
| A. 그대로 사용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발치나 수술 후에는 잇몸 모양이 달라질 수 있어 기존 틀니를 조정하거나 임시 틀니를 새로 만들어야 할 수 있습니다. |
| Q. 잇몸병이 있어도 심을을 수 있나요? |
| A. 먼저 염증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잇몸병이 진행 중이라면 염증을 조절하고 양치 상태를 개선한 뒤 수술 시기를 정할 수 있습니다. |
| Q. 임플란트에도 충치가 생기나요? |
| A. 인공치아 자체에는 충치가 생기지 않습니다. 다만 주변 잇몸에 염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치간 관리와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

| **본 포스팅은 의료법 제56조 1항을 준수하여 드라마치과에서 의료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모든 시술/수술은 그에 따른 부작용이 있으니 꼭 전문의와 상담 후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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